[시선강탈] '삼시세끼 어촌편2' 유해진, "돌돔? 환상의 물고기로 남을 것"
2015. 12.12(토) 07:10
삼시세끼 어촌편2
삼시세끼 어촌편2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2' 유해진이 만재도 삼대장 중 참돔과 돌돔을 잡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1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서울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만재도 삼대장(문어 참돔 돌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영석 PD는 유해진에게 "노래미는 잡았는데 참돔 돌돔을 낚는데 실패했다. 이제 내일 떠나면 기회가 없을 것 같은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유해진은 "아쉬움이 남는다. 주위에서 많이 듣는다. 왜 못 잡느냐고 한다"며 "개인의 목표보다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니까 그 분들을 위해 제대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게 있다. 그림이 아니라 나도 좀 보고 싶었다. 이젠 환상의 물고기로, 마음 속의 물고기로 남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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