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첫날 비 왔을때, 유해진과 정분났다" (삼시세끼 어촌편2)
2015. 12.12(토) 07:20
삼시세끼 어촌편2
삼시세끼 어촌편2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2' 차승원이 유해진과 만재도에 도착한 첫날을 회상했다.

11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차승원은 "첫날 왔을 때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앞서 시즌2 첫날 만재도에 폭우가 쏟아진 바 있다.

이어 차승원은 "천막치고 둘이서 비 쫄딱 맞고 그러면서 부추전을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해진은 "그때 둘이 정이 생겼다"고 했고, 차승원은 "그래서 우리는 정분났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유해진은 "해보니 둘 뿐이 없거든. 서로 싸워봤자 손해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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