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굿즈 판매시작, 유해진·손호준 입었던 '생선후드'
2015. 12.12(토) 13:14
삼시세끼 굿즈 어촌편2 나영석PD
삼시세끼 굿즈 어촌편2 나영석PD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삼시세끼'가 굿즈(상품) 판매를 시작할 전망이다.

케이블TV tvN 측은 12일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만재도 3대장 굿즈 한정판매 소식을 알렸다.

이번에 판매하는 굿즈는 앞서 '삼시세끼-어촌편2'에서 생선부페를 먹던 당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등이 입고 등장했던 후드티와 스냅백이다.

이는 앞서 나영석 PD, 김대주 작가, 장동민 등이 참여했던 길거리 패션피플 이벤트에서 등장한 일명 '생선룩'이기도 하다.

'삼시세끼' 측은 "많은 구매 문의에 힘입어 한정판매를 개시했다"며 "수익금 전액은 CJ 도너스캠프를 통해 전남 섬마을 아이들의 첫 서울 나들이 비용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등이 출연한 '삼시세끼-어촌편2'는 지난 11일 10회 방송분을 끝으로 종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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