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나인뮤지스, '잠은 안 오고 배는 고프고' 아쉬운 마지막 무대
2015. 12.20(일)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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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윤민 기자] '인기가요' 나인뮤지스가 굿바이 무대를 가졌다.

20일 오후 배우 김유정과 갓세븐 잭슨, 스페셜MC 수호 백현의 진행으로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나인뮤지스가 '잠은 안 오고 배는 고프고'를 열창했다.

이날 나인뮤지스는 빨간 의상으로 섹시함을 뽐냈다. 특히 노련함이 묻어나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인뮤지스의 '잠은 안오고 배는 고프고'는 멤버들이 인기 작곡가 용감한 형제와 처음으로 작업한 노래다. 중독성 강한 후렵구와 공감할 수 있는 노랫말이 피아노 선율 위에서 조화를 이룬 서정적인 댄스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PSY, 엑소, 방탄소년단, 나인뮤지스, B.A.P, 러블리즈, 라니아, 라붐, 헤일로, 업텐션, 에이프릴, 로미오, 퍼펄즈, 로열파이럿츠, M.A.P6, 스누퍼, 박시환, 로드보이즈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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