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유혹' 차예련, 거짓말로 주상욱 속였다…최강희에 함정
2015. 12.22(화) 22:58
화려한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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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화려한유혹' 차예련이 거짓말로 주상욱을 움직였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연출 김상협) 24회에서 강일주(차예련)는 강석현(정진영)과 마주쳐 도망치던 진형우(주상욱)와 은밀히 만났다.

강일주는 신은수(최강희)의 신변을 걱정하는 진형우에게 “은수지금 상황 안 좋아. 오빠한테도 당하고 일란 언니한테도 추잡한 소리 다 듣고 있어. 은수도 지금 후회하고 있어”라고 거짓말을 했다.

이어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이 곁에 있지만 아버지가 어떤 분이야. 너에 대한 마음 이미 눈치 챘어. 저러다가 은수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질지 몰라”라고 진형우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에 진형우는 “나 부탁 하나만 하자. 은수하고 나 다시 만나게 해줘. 은수 데리고 어디로든 떠날거야. 미래 내가 어떻게든 책임질게. 제발 부탁해. 우리 좀 도와줘”라고 부탁했다.

진형우가 속아 넘어가자 강일주는 신은수를 홍미래(갈소원)의 병원으로 불러 두 사람이 몰래 만나도록 함정을 팠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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