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컷 소리에도 멈추지 않는 눈물 '열연'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
2016. 01.02(토) 20:47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응답하라 1988' 혜리가 컷 소리에도 눈물을 멈추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2일 저녁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비하인드 편에서는 촬영장 뒷 이야기부터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응답하라 1988'에서 그려진 혜리의 눈물 연기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혜리는 극중 학교에서 전화를 통해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혜리는 극중 자신이 맡은 역할에 감정 이입을 했고, 촬영이 끝난 후에도 눈물을 멈추지 않았다.

이어 혜리는 극중 아빠로 나오는 성동일과의 촬영에서도 감정 이입한 듯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다. 이에 성동일은 혜리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농담을 건넸다. 혜리는 성동일의 농담에 눈가에 눈물을 단채 웃음을 지어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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