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금사월' 송하윤, 안내상 친부인 것 알았다
2016. 01.02(토) 23:16
내딸 금사월 내딸금사월 전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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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내 딸 금사월'의 송하윤이 안내상이 자신의 친부임을 알게 됐다.

2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35회에서 주오월(송하윤)이 자신을 찾는 친부를 만나기 위해 광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현장에는 주기황(안내상)이 있었고, 주기황은 주오월을 찾는 전단지와 옛날 사진을 들고 있었다.

주오월은 "고물상 아저씨가 여긴 왜?"라고 어리둥절해 했으나, 이내 주기황이 자신의 친부임을 알고 눈물을 쏟았다.

이때 주기황도 뒤늦게 눈물을 흘리는 주오월을 발견해 향후 전개에 관심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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