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K팝스타5' 김예림 조이스리 데니스김, 걸스데이 '썸씽' 무대 극찬
2016. 01.04(월) 01:2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기자] 'K팝스타' 김예림(22) 조이스리(17) 데니스김(14)이 걸스데이의 '썸씽(Something)'으로 파워풀한 무대를 꾸몄다.

3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5'(이하 'K팝스타5')에서는 참가자들의 팀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김예림 조이스리 데니스김은 '썸씽' 무대를 파워풀하게 꾸몄다. 특히 그루브한 느낌의 편곡이 귀를 사로잡았다.

박진영은 "가수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배짱과 열정이다. 무대를 씹어먹고 싶어 하는 열정이 여기까지 전달됐다"며 극찬했다. 또 그는 "데니스의 노래 실력이 늘었다. 이런 게 'K팝스타'를 보는 맛이다. 조이스는 17살인데 노래를 자기 것으로 만들어 부른다"고 부연했다. 하지만 "예림은 맏언니라 그런지 옆의 둘이 마음껏 뿜어내는 것에 비해 조심성이 있더라"고 아쉬운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유희열 역시 "예림이가 편곡을 했으니 감독님 역할을 한 거다. 편곡을 너무 잘했다. 변조, 전조, 춤까지 맞췄다. 무대점수 100점, 편곡점수 100점이다. 세 명에게 굉장히 좋은 기회였다. 세 명의 장점이 잘 드러났다"며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윤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