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카운터테너 문지훈 "9년 전 '스타킹' 나올 뻔 했다" 인연 공개
2016. 01.05(화) 21:55
스타킹 카운터테너 문지훈
스타킹 카운터테너 문지훈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카운트테너 문지훈이 '스타킹'과의 인연을 이야기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는 방송인 김숙, 김새롬과 그룹 2AM 창민, 갓세븐 잭슨,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와 혜린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타킹'에는 성남 각시탈과 상도동 핵주먹에 이어 '인천 키높이' 문지훈이 등장했다. 인천 키높이라고 불리는 문지훈은 자신을 "여성 소프라노 음역대를 노래하는 남자 카운터테너"라고 소개했다.

이어 '스타킹' MC들은 문지훈에게 "문지훈 씨가 9년 전에 '스타킹'에 나올 뻔 했다더라"며 궁금증을 가졌다. 이에 문지훈은 "중학교 때 '스타킹'에 전화를 했더니 관심을 갖더라. 그런데 노래가 너무 어려워서 무산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이후로 섭외가 들어왔었는데 그 때는 학교 공연 스케줄 때문에 포기했고 세번 만에 스타킹에 출연하게 됐다"고 '스타킹'과의 인연을 이야기해 놀라움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강지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스타킹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