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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박영규, 아내 차화연 위한 특급 남편
2016. 01.11(월) 07:07
엄마 차화연 박영규
엄마 차화연 박영규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엄마' 박영규 차화연 부부가 깨소금 쏟아지는 신혼생활을 만끽하며 서로를 향한 사랑을 확인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ㆍ연출 오경훈) 38회에서는 윤정애(차화연)를 위해 모든 최선을 다하는 엄회장(박영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엄회장은 윤정애를 위해서라면 모든 발 벗고 나섰다. 그의 건강을 위해 손수 골프를 가르쳤고, 윤정애를 위해 집 안 화장실에 그 만을 위한 사우나를 설치하기까지 한 것.

게다가 씻고 나온 윤정애에게 다가가 머리를 직접 말려 주겠다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런 엄회장이 고마우면서도 한 편으로 윤정애를 불안하게 했다. 아무리 깨 쏟아지는 신혼 생활이라지만, 사랑도 역시 지칠 수 있기 때문. 이에 엄회장은 그럴 일 없다고 윤정애를 안심시키며 그를 다독였다.

윤정애를 향한 엄회장의 특급 사랑은 이 뿐만이 아니었다. 자식들이 보고 싶을 윤정애를 위해 가족 파티를 마련한 것. 이렇듯 엄회장은 윤정애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에게도 한 발씩 다가가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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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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