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유혹' 차예련, 유혹 넘어갔다…주상욱과 강렬 키스
2016. 01.25(월) 22:54
화려한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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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화려한유혹'에서 차예련이 주상욱의 유혹에 넘어갔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연출 김상협) 32회에서 진형우(주상욱)는 술에 취한 척 연기하며 강일주(차예련)를 홀렸다.

진형우는 쓰러지려는 자신에게 다가온 강일주에게 “내 몸에 손대지 마”라며 뿌리쳤다. 이어 강일주를 벽으로 밀어붙인 진형우는 “그러게 처음부터 내 몸에 손대지 말았어야지”라며 키스를 퍼부었다.

강일주는 “도대체 왜이래 나 싫다고 떠난 건 나잖아. 그렇게 처절하게 매달릴 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은수 선택한건 너면서 왜 이제 와서 왜이래”라며 진형우에게 따귀를 날렸다.

그러나 진형우는 “그동안 네 가치를 몰라본 날 용서할 수 없지만 나 때문에 네 꿈이 깨진다면 그건 더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아. 지금이라도 네 꿈, 지켜주고 싶어”라며 강일주에게 사랑을 속삭였다.

결국 마음이 흔들린 강일주는 진형우에게 다가와 키스했고, 이 장면을 권무혁(김호진)이 목격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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