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유혹' 최강희, 정진영 속이고 주상욱 구했다
2016. 01.26(화) 22:17
화려한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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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화려한유혹' 최강희가 정진영을 속이고 주상욱을 도왔다.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연출 김상협) 33회에서 강석현(정진영)은 비자금 운반과 관련 수상한 낌새를 느끼고 주소지로 쫓아갔다.

해당 주소지에서 진형우(주상욱)가 작업 중이라는 사실을 눈치 챈 신은수(최강희)는 진형우에게 급히 연락을 취해 강석현이 찾아가고 있다고 알렸다. 이에 급히 몸을 숨긴 진형우는 강석현에게 들키지 않았다.

또한 신은수는 강석현의 믿음을 굳히기 위해 이세영(박정아)이 횡령한 돈 100억원을 잠시 진형우에게 빌려줬다.

신은수의 위험한 행동에 진형우는 “다시는 오늘 같은 일 하지 마”라며 걱정해 눈길을 모았다.

신은수 역시 “넌 내 뒤에서 더 위험한 일 하잖아. 너도 조심해”라며 진형우와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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