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이현우-정유진, 헤어진 남매? 단서 또 등장
2016. 01.26(화) 22:47
무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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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무림학교' 이현우와 정유진의 인연이 조금 더 깊어졌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김현희·연출 이소연) 6회에서 윤시우(이현우)와 황선아(정유진)가 남매일 거란 단서가 또 등장했다.

이날 왕치앙(이홍빈)은 밤마다 울려퍼지는 피아노 자장가 소리에 열받아 하며 진원지를 찾아나섰고 피아노를 치던 이가 황선아라는 것을 알게 됐다.

왕치앙은 "어릴 때 엄마가 불러준 자장가냐"고 물었고 시끄러우면 앞으로 안 치겠다는 황선아에게 "너의 오빠 윤시우는 잘 자는 것 같더라"라고 전했다.

그의 말처럼 윤시우는 자장가 소리를 들으며 미소지었고 꿈 속에서 여동생과 함께 엄마가 불러주는 자장가 소리를 들으며 잠든 장면을 떠올렸다.

앞서 두 사람은 화재현장 트라우마가 같다는 것을 드러낸 바. 두 사람이 남매일 가능성은 조금 더 높아졌다.

'무림학교'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는 동시에 특별한 인생 교육을 깨우쳐가는 과정을 그린 글로벌 청춘액션드라마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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