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민아 "노래해도 행복하지 않았다" 녹화 중 폭풍 눈물
2016. 01.31(일) 16:45
민아 힐링캠프 걸스데이
민아 힐링캠프 걸스데이
[티브이데일리 백지연 인턴기자] '힐링캠프' 걸스데이 민아가 자신의 사연을 공개하며 폭풍 눈물을 쏟는다.

2월 1일 밤 방송될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는 민아가 출연해 그간 숨겨온 진심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려 모두의 가슴을 찡하게 한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민아는 "저는 노래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노래를 하고 싶어요"라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에 힘들어하는 사연자를 위해 노래를 했다.

하지만 민아는 "죄송해요"라며 부르던 노래를 중단하고 돌연 눈물을 펑펑 흘려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넘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한 민아는 사연자를 꼭 껴안고 위로와 격려를 나눴다는 후문이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한다.

노래를 마친 뒤 민아는 "좋아하는 노래를 함에도 불구하고 행복하지 않은 느낌을 받았다"며 데뷔 후에도 직업에 대한 고민을 했었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끈다. 2월 1일 밤 11시 1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백지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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