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박유천, 친동생 박유환 생존 응원 "다치지 말고 잘 다녀와"
2016. 02.05(금) 22:13
정글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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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그룹 JYJ 박유천이 정글로 떠나는 친동생 박유환을 응원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황금원정대'를 꾸린 김병만, 오지호, 이장우, 박유환, 안세하의 까미노레알 생존기가 그려졌다.

출국 전 제작진과 인터뷰를 가진 박유환은 "형도 정글에 가고 싶어했다. 너라도 가서 X고생 하라더라"고 형 박유천의 소식을 전했다.

이어 공항에 도착한 박유환의 모습과 함께 실제 형제의 통화내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유천은 "이제 출발한다"는 동생의 말에 "아이고~ 몸 조심하고 잘 다녀와. 다치지 말고"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박유천은 "사진도 좀 찍어다줘. 궁금하거든"이라며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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