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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 마지막은 마카오다, 233m 번지점프 도전
2016. 02.09(화) 09:16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첫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롸잇나우' 최종회 마카오 투어에서 233m 번지점프 미션을 수행한다.

최근 공개된 케이블TV Mnet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롸잇나우)' 6회 예고편에서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새벽에 호텔 숙소로 들이닥친 제작진에 의해 마카오로 여행을 떠났다.

'아시아의 작은 유럽'으로 불리는 마카오답게 방송에는 세도나 광장, 마카오 타워 등 마카오의 익숙한 관광명소들이 소개돼 그 어느때보다도 볼거리가 풍부한 에피소드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롸잇나우'에서 빠질 수 없는, 예측이 불가능한 생고생 미션 역시 강화된다. 233m 높이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번지점프로 알려진 마카오타워 번지점프 앞에서 괴성을 지르는 멤버들의 모습이 나와 이들에게 주어진 가혹한 미션을 짐작케 했다.

233미터 높이에서 수직하강 하도록 아찔하게 설계된 번지점프에 성공하면 기네스북 증명서를 발급해 주기 때문에 이곳은 늘 신기록에 도전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겁 많은 캐릭터로 알려진 멤버 주헌 외에도 남자다운 캐릭터를 어필해왔던 원호까지 사색이 된 표정으로 못하겠다며 애원하는 표정이 카메라에 잡혀 과연 아찔한 번지점프를 수행한 불운의 멤버는 누가 됐을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마카오 투어'편은 동서양의 아름다움이 한데 어우러진 마카오를 배경으로 뛰어노는 멤버들의 자유로운 모습이 한편의 청춘영화와 같이 아름답게 담겼다. 뿐만 아니라 여행을 통해 깊어진 멤버들간의 우정과 케미가 특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몬스타엑스의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롸잇나우(RIGHTNOW)'는 지난 1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2회부터 올로케 홍콩 촬영 에피소드를 펼쳐 화제를 모아왔다. 서바이벌 투어, 아바타 투어, 복불복 게임 등 기상 천외한 방식으로 홍콩을 누비는 생고생 여행기 속에서 일곱 멤버들의 순수한 매력과 웃음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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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롸잇나우 | 몬스타엑스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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