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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남자 씨름 결승전, 방탄소년단 vs 빅스 '신경전'
2016. 02.09(화) 18:34
아육대 방탄소년단 빅스
아육대 방탄소년단 빅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아육대' 남자 씨름 결승전에서 맞붙은 방탄소년단과 빅스가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MBC 예능프로그램 '2016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1부가 9일 오후 방송됐다.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슈퍼주니어 이특, 2AM 조권, 걸스데이 혜리, MBC 김정근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번 '아육대'에서는 '남자 씨름 단체전'이 신설됐다. 멤버들은 전 씨름선수 이준희 감독과 이봉걸 감독으로부터 지도를 받아 수준급 경기를 펼쳤다.

예선전과 준결승전에서 틴탑, 비투비, B.A.P, 업텐션 등을 누르고 올라온 방탄소년단과 빅스는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방탄소년단 뷔는 "오빠 갔다 올게"라고 말해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빅스 켄은 "방탄소년단 중 뷔랑 정국이가 제일 잘하지 않나 싶다. 진 선수는 진 것이기 때문"이라고 도발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번 설 특집 2016 '아육대'에서는 육상과 풋살 등 기존 종목 외에도 남자 아이돌들의 진정한 힘을 볼 수 있는 '남자 씨름'과 '혼성 양궁' 경기가 추가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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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방탄소년단 | 빅스 |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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