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엄마' 도희, "결혼 혼수는 아기" 당돌
2016. 02.15(월) 06:18
'엄마' 도희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인턴기자] '엄마'에서 도희가 도발적인 결혼 혼수를 준비해 시선을 끌었다.

14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연출 오경훈) 48회에서는 김강재(이태성)과 콩순(도희)의 결혼에 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강재와 콩순이는 두 사람 사이에 아기가 생기자 결혼을 결심했고, 바닷가에서 비밀 결혼식을 치른 후 혼인신고까지 마쳤다.

가족들의 질타 속에서도 꿋꿋하게 결혼을 성사시킨 두 사람은 모든 과정을 마친 후 가족들에게 결혼 인사를 했다.

김강재의 엄마 윤정애(차화연)에게 절을 하고 결혼 후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콩순은 "내가 가진 게 없다. 그래서 아무 준비도 못하고 시집왔지만 결혼 혼수는 우리 아기라고 생각해 달라"며 당돌한 발언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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