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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농구선수 허윤자, 동갑내기 사업가와 4월 결혼
2016. 02.15(월) 11:58
용인 삼성 블루밍스 허윤자 결혼
용인 삼성 블루밍스 허윤자 결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프로농구선수 허윤자(36ㆍ용인 삼성 블루밍스)가 '품절녀' 대열에 이름을 올린다.

허윤자의 예식을 진행하는 해피메리드컴퍼니 관계자는 15일 티브이데일리에 "허윤자가 오는 4월 24일 서울 서초구 더화이트베일에서 동갑내기인 개인 사업가 이태훈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결혼식에 앞서 허윤자는 이날 오후 웨딩 촬영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용인 삼성 블루밍스 선수 전원과 모델 이시우, 문수인, 최규범, 정의철, 이현욱 등이 참석해 신랑신부를 응원할 예정이다.



허윤자는 지난 2014년 팀 동료였던 강지숙의 소개로 이태훈 씨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하나은행과 FA 계약에 실패하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태훈 씨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며 사랑을 키웠다.

지난 1998년 하나은행의 전신인 신세계에 입단한 허윤자는 15년 동안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2014년 FA 미아가 되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삼성에 새둥지를 틀고 18년째 코트를 누비고 있다. 지난 2015-2016시즌에는 경기당 9분3초 동안 출전해 평균 2.65득점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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