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월화극 1위 수성
2016. 02.23(화) 07:06
육룡이나르샤
육룡이나르샤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육룡이 나르샤'가 월화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연출 신경수) 4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0회 방송분이 기록한 14.9%보다 0.6%P 하락한 수치다.

'육룡이 나르샤'는 혼란스러운 고려 말기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신화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김명민 신세경 변요한 유아인 윤균상 천호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무림학교'는 2.6%를, MBC '화려한 유혹'은 각각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양소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육룡이나르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