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단독] 디자이너 하용수, 영화 '천화' 출연…22년 만의 스크린 나들이
2016. 02.24(수) 17:07
하용수, 영화 천화
하용수, 영화 천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디자이너 하용수가 22년 만에 배우로서 스크린에 돌아온다.

24일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하용수는 영화 '천화'(감독 민병국·제작 맑은 시네마)에 주연으로 출연해 배우로서 활동에 나선다.

'천화'는 거친 성적 언어를 아무 곳에나 배설하고 다니는 치매 노인과, 그를 간병하는 한 독특한 젊은 여인의 악전고투를 다룬 작품이다. 하용수는 치매 노인 역을 맡았다.

영화 '가능한 변화들'을 연출한 민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이일화는 극 중 노인을 간호하는 간호사 윤정 역을, 양동근은 제주도에 사는 남자 역을 맡았다.

지난 1969년 T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하용수는 영화배우이자 디자이너, 또한 스타 메이커로서 활약해왔다. 지난 1994년 개봉한 '게임의 법칙' 이후 22년 만에 극 영화로 스크린에 복귀하는 만큼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천화'는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오는 28일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디자이너 하용수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천화 | 하용수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