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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유천·박유환, 韓 군대서 파나마까지 간 우애
2016. 02.26(금) 09:47
정글의 법칙 파나마 스틸 컷
정글의 법칙 파나마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박유환이 '정글의 법칙' 촬영에서 군대에 있는 형 박유천의 편지를 받았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파나마 편 촬영에서 출연진이 깜짝 선물을 받았다. 바로 한국에 있는 가족들의 손 편지가 탐험지에 도착한 것.

그 동안 생존을 위해 집 짓기부터 사냥까지 고된 줄도 모르고 뛰어다니던 병만 족은 편지를 받고 깜짝 놀랐다. 또한 일제히 가족을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멤버 중 박유환은 친형인 그룹 JYJ의 박유천에게 편지를 받아 눈길을 모았다. 앞서 박유환은 파나마 입성부터 형과 함께 오고 싶다며 우애를 드러냈던 터. 그는 군복무 중인 형의 손 편지에 오열했다.

더욱이 출연진이 손 편지를 계기로 생존 마지막 밤 무장해제돼 방송에서 말하지 못한 가족사를 털어놨다는 후문이다.

동생을 울린 박유천의 편지 내용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26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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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유천 | 박유환 |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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