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힙합의 민족' 김영옥·양희경·문희경 등, 출연진 확정"
2016. 03.08(화) 15:30
(왼쪽부터) 김영옥 양희경 문희경
(왼쪽부터) 김영옥 양희경 문희경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힙합의 민족' 출연진이 완성됐다.

8일 종합편성채널 JTBC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힙합의 민족' 출연진이 확정됐다. 배우 김영옥, 양희경, 이경진, 이용녀, 문희경, 국악인 김영임, 에어로빅강사 염정인, 그리고 케이블TV Mnet 예능 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 출신의 최병주 등이 이날 진행된 첫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관계자는 "일반인 섭외도 염두에 두고 있었으나 보다 다양한 분야의 할머니들을 섭외하며 이 같은 라인업을 꾸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힙합의 민족'은 8명의 할머니가 힙합 프로듀서의 도움을 받아 랩 배틀을 펼치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할머니 래퍼들은 프로듀서 8명과 각각 팀을 이뤄 대결하고 승부를 통해 최종 우승자 1명을 가린다.

이에 프로듀서로는 래퍼 MC 스나이퍼, 치타, 몬스타엑스 주헌, 키디비, 딘딘, 피타입, 릴보이, 한해가 나선다. 또한 방송인 신동엽과 래퍼 산이가 MC로 마이크를 잡는다.

'힙합의 민족'은 이 달 말 혹은 4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신정헌 기자, 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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