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인' 김영란, 김유미에 "우리 모자사이 이간질하니?" 버럭
2016. 03.08(화) 19:28
최고의연인 김영란 김유미
최고의연인 김영란 김유미
[티브이데일리 백지연 기자] '최고의 연인'에서 김영란이 김유미에게 화를 냈다.

8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연출 최창욱) 64회에서는 구애선(김영란)이 강세란(김유미)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애선은 강세란을 찾아가 "네가 뭔데 우리 모자 사이를 이간질 하냐"며 분노를 했다. 이에 강세란은 "제 말이 다 사실이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구애선은 "내 아들 백강호(곽희성)가 한아름(강민경) 같은 애를 만날 일 없다"며 "제대로 알고 말해라"고 소리쳤다.

이에 강세란은 "제 감으로 확실하다"고 말하자 구애선은 "니 감으로 나를 움직이려 들려냐"며 분노를 가라앉히지 못했다.

하지만 옆에서 듣고 있던 고흥자(변정수)가 "강세란의 말이 다 사실이다"라며 자신의 딸 편을 들어 구애선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백지연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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