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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덕후' 데프콘, 1000만 원짜리 운동화 공개 (마리텔)
2016. 03.11(금) 14:01
마리텔 데프콘 이홍영
마리텔 데프콘 이홍영
[티브이데일리 백지연 기자] 래퍼 데프콘이 '마리텔'에서 1000만 원을 호가하는 운동화를 공개한다.

12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데프콘이 '운동화'를 주제로 운동화 전문가 이홍영과 함께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생방송에서 데프콘은 평소 '운동화 수집'을 즐긴다고 밝혔다. 이날 데프콘은 순식간에 가격이 2배 이상 상승한 운동화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홍영이 소장하고 있는 운동화가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홍영이 소장하고 있는 운동화 중에는 세계적인 농구 스타 '마이클 조던'의 친필 사인이 돼있는 운동화가 있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데프콘과 이홍영은 고가의 운동화를 오랫동안 보관하는 방법을 시청자를 위해 공개했다. 이홍영은 '007가방'처럼 생긴 철가방에서 운동화를 꺼내며 운동화 보관에서 중요한 햇빛 차단, 습기 차단 방법을 공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운동화 덕후' 데프콘이 소개하는 운동화에 대한 기상천외한 이야기는 12일 밤 11시 15분 '마리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백지연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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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데프콘 | 마리텔 | 이홍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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