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라' 김유미, 데뷔 후 첫 라디오 출연 '역대급 유쾌발랄 게스트'
2016. 03.11(금) 16:24
꿈꾸라 김유미 테이
꿈꾸라 김유미 테이
[티브이데일리 백지연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유미가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한다.

김유미는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라디오 FM4U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의 '레드카펫' 코너에 열한 번째 게스트로 등장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유미는 큰 키를 극복하기 위해 미스코리아에 나가게 되었다는 비하인드스토리부터 배우로 전향하면서 겪게 된 고충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데뷔 후 라디오는 첫 출연이라는 김유미는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지만 역대 출연자들 중 가장 밝고 꾸밈없는 게스트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유미는 가장 닮고 싶은 배우로 하지원을 꼽았으며 "하지원은 노력하는 모습, 웃는 모습 심지어 마음까지 예쁜 배우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DJ 테이는 김유미에게 "밝은 에너지가 느껴진다"며 "('꿈꾸라') 고정 게스트로 만들고 싶다"고 말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김유미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연출 최창욱)에서 강세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백지연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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