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미세스캅2' 손담비, 열일하는 임슬옹에 '두근두근'
2016. 03.14(월) 06:00
미세스캅2 손담비 임슬옹
미세스캅2 손담비 임슬옹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미세스캅2'에서 손담비가 임슬옹에게 설렘을 느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극본 황주하·연출 유인식) 4회에서 신여옥(손담비)이 오승일(임슬옹)과 수사 자료를 검토했다.

이때 오승일이 서류를 잡으려고 신여옥 쪽으로 몸을 기울였고, 순간적으로 신여옥은 화들짝 놀랐다. 하지만 오승일은 자료 검토에만 집중했다.

신여옥은 오승일을 빤히 쳐다보더니 "잠 안 자냐. 졸려서 쓰러질 것 같다"고 투덜댔다. 이에 오승일은 "너 혼자 자라. 꼭 같이 자야 되냐"고 답했다.

이를 보던 고윤정(김성령)은 "뭘 같이 자. 둘이 벌써 사귀냐?"고 농담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하홍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세스캅2 | 손담비 | 임슬옹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