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히야' 호야, 친동생과 함께 영화 출연한 사연은? (씨네타운)
2016. 03.14(월) 11:28
씨네타운, 히야, 인피니트 호야, 안보현
씨네타운, 히야, 인피니트 호야, 안보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씨네타운'에서 호야가 자신의 친동생을 언급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코너 '씨네 초대석'에는 영화 '히야'(감독 김지연)의 주연 배우 호야(인피니트), 안보현이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호야는 친동생과 함께 '히야'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호야는 "나는 삼형제 중 둘째인데, 막내와는 다섯 살 차이가 난다. 평소 내가 많이 혼내서 좀 어색한 사이다"라고 말하며 형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동생과 함께 이번 영화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호야는 "극 중에서는 형 진상(안보현)이 동생 진호(호야)를 가수로 만들어주려 하는데, 실제로는 내가 배우가 되려는 동생을 돕고 있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호야의 친동생은 극 중 진호가 가수로 함께 데뷔하는 팀의 멤버로 등장한다.

호야는 "동생의 앞에서 연기를 보여주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 다만 스태프들과 어울리는 모습이나 내 실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좀 부담스러웠다"며 "보이지 않는 부분이 더 중요한 법 아니냐. 동생에게 모범이 돼야겠다는 생각에 더 조심스러웠던 것 같다"는 속내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씨네타운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