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시청률 소폭 하락, 유아인ㆍ변요한 대립 예고
2016. 03.16(수) 07:01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육룡이 나르샤'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6일 오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연출 신경수) 48회의 시청률은 1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7회 방송이 기록한 16.7% 비해 0.5%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이방원(유아인)은 세자 이방석(정윤석)까지 죽이며 제 1차 왕자의 난을 끝냈다.

왕자의 난 과정에서 사랑하는 연희(정유미)와 주군 정도전(김명민)을 지키지 못하고, 친구였던 무휼(윤균상)과도 적이 된 이방지(변요한)는 이방원을 향한 복수를 다짐했다.

'육룡이 나르샤'와 동시간대 방송되 MBC '화려한 유혹'의 시청률은 12..7%였다. KBS2 '베이비시터'는 3.1%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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