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추성훈, 10:1 좀비 공격에 당했다 '폭소'
2016. 03.19(토) 23:58
마리텔 김동현 추성훈
마리텔 김동현 추성훈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마리텔'에서 추성훈이 27초만에 굴욕을 당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23 전반전에는 방송인 김구라 이경규, 부활 김태원, 배우 이기영,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추성훈, 파티시에 유민주, 디자이너 박승건, 모델 송경아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동현은 게스트 추성훈을 소개하며 "종합 격투기 시합 때 (추성훈) 형이 넘어진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열명이서 붙어서 버텼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제작진은 열명의 스태프를 무대에 올렸고 추성훈은 버티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김동현의 소개와는 달리 추성훈은 27초 만에 무너지고 말았다. 추성훈은 "누가 암바 걸었다 누구냐. 팔 부러지는 줄 알았다"고 괴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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