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런거야' 김해숙, 눈치 없는 왕지혜 보며 깊은 한숨
2016. 03.20(일) 21:09
그래그런거야 12회
그래그런거야 12회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래 그런거야' 김해숙이 왕지혜 때문에 시름이 깊어졌다.

20일 저녁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연출 손정현) 12회에서는 유리(왕지혜)가 김숙자(강부자)와 한혜경(김해숙)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눈치 없이 행동하는 유리에 대해 김숙자와 한혜경은 시종일관 답답해했다. 그 가운데 한혜경은 다 마신 찻잔을 가지고 부엌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유리는 멀뚱멀뚱 앉아만 있었고, 김숙자는 가서 도우라고 충고했다.

이후 김숙자는 한혜경에게 유리에 대해 "가르쳐 사람 만드는 재미있는 있겠어"라며 헛웃음을 쳤고, 한혜경은 "어머니. 제 입이 소태에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숙자는 "꿀 한 숟가락 먹어"라며 위로했고, 한혜경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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