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안재욱, 소유진 볼 꼬집으며 "귀여워"(아이가다섯)
2016. 03.21(월) 02:54
'아이가 다섯' 10회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기자] '아이가 다섯'에서 안재욱이 소유진의 볼을 꼬집었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연출 김정규)에서는 이상태(안재욱)가 윤인철(권오중)과 강소영(왕빛나)이 보란 듯이 안미정(소유진)의 볼을 꼬집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태는 안미정의 차를 찾기 위해 윤인철, 강소영 부부의 베이커리 앞까지 동행했다.

그는 안미정을 기다리던 중 윤인철, 강소영에게 자존심을 세우며 "이상태와 사귀기로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안미정 모습을 보고, 당장 그에게 다가가 거들기 시작했다.

이상태는 윤인철, 강소영이 보란 듯이 안미정의 손을 잡으며 "차만 가지고 오랬더니 뭘 대꾸를 하고 있어"라며 기를 살려줬고, 안미정을 데려가 차에 태운 뒤 직접 안절 벨트를 매 주면서 "왜 귀엽게 그렇게 놀라고 그래"라며 볼을 꼬집었다.

[티브이데일리 윤소원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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