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 시작된 '화려한 유혹', 종영 앞두고 시청률 소폭 하락
2016. 03.22(화) 07:26
화려한 유혹 시청률
화려한 유혹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화려한 유혹'의 시청률이 종영을 앞두고 소폭 하락했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연출 김상협) 4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1.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7회 방송분이 기록한 12.7%보다 0.8%P 하락한 수치다.

이날 '화려한 유혹'에서는 진형우(주상욱)가 돈세탁 중인 비자금을 가로채 홍명호(이재윤)와 권수명(김창완) 사이를 갈라놓으며 신은수(최강희)와 함께 권수명의 뒷통수를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베이비시터'와 SBS '육룡이 나르샤'는 각각 3.2%와 1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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