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유혹' 최강희♥주상욱, 복수-사랑 다 이뤘다…해피엔딩
2016. 03.23(수) 00:17
화려한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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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화려한유혹' 최강희와 주상욱이 서로를 잊지 못하고 결국 재회했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연출 김상협) 50회(마지막회)에서 신은수(최강희)는 딸 홍미래(갈소원)과 함께 어린시절 추억이 깃든 나무아래를 찾았다.

진형우와 꾸우-꾸이 새의 전설을 속삭였던 신은수는 나무가 궁금하다는 딸의 말에 홍미래의 손을 잡고 추억의 장소로 향했다. 신은수와 헤어졌지만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던 진형우(주상욱) 역시 같은 장소를 찾았다.

권수명(김창완)의 죄를 모두 밝히고도 행복한 결실을 맺지 못했던 진형우와 신은수는 뒤늦게 서로의 얼굴을 보고 환하게 웃었다.

그리고는 그네를 탄 홍미래의 등을 밀어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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