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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TV연예' 조영구, "정 많고 꾸밈없던 최진실, 잊지 못해"
2016. 03.24(목) 00:12
한밤의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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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한밤의TV연예' 조영구가 마지막회에서 故 최진실을 추억했다.

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의 '09뉴스' 코너에서는 1995년부터 현재까지 방송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벌써 20년째 '한밤'과 함께하고 있는 조영구는 "함께했던 스타들이 떠나갈 때 마음이 아팠다"며 최진실, 신해철, 박용하 등 이제는 고인이 된 스타들과 만났던 순간을 회상했다.

조영구는 "특히 최진실과의 만남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어버렸다"며 "직접만난 진실 씨는 소탈하고 꾸밈없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영구는 "최진실씨는 '한밤'에서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눈 스타였다"며 "톱스타 위치에서 크고 작은 사건이 있을 때마다 인터뷰에 응하기 쉽지 않았는데 거절하지 못하던 정 많은 사람이었다"고 그리움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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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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