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런거야' 남규리, 통통 튀는 성격 자랑 '눈길'
2016. 03.28(월)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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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윤민 기자] '그래, 그런거야'에서 남규리가 통통 튀는 성격을 보여줬다.

27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ㆍ연출 손정현) 14회에서는 유세희(윤소이)가 유소희(신소율)와 이나영(남규리)을 만나 자신의 방을 유세현(조한선)과 그의 예비 신부 유리(왕지혜)에게 주려고 한 한혜경(김해숙)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토로했다.

이날 이나영은 유세희의 불만 토로를 듣더니 "그건 아무 것도 아니다. 나는 오디션 보러 갔다가 옷 다 찢기고 온 적도 있다. 이제 위로가 좀 되냐"며 윙크를 날렸다.

이어 유세희, 유소희와 노래방을 찾은 이나영은 마이크를 놓지 않고 열창을 이었다. 이에 두 사람은 멍한 표정을 지으며 지루해했다. 이를 눈치챈 이나영은 분위기를 바꿔 댄스곡을 선곡했고 이상한 중국어를 남발하며 코믹하게 노래해 유세희와 유소희를 웃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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