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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혜교 납치 비하인드컷, 미친 연기력 포착
2016. 04.01(금) 00:09
태양의 후예 송혜교 납치 송중기
태양의 후예 송혜교 납치 송중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양의 후예' 송혜교의 납치 위기 상황이 포착됐다.

송혜교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 장면이 담긴 흑백의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1회에서는 강모연(송혜교)이 아구스(데이비드 맥기니스)에게 납치돼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된 바 있다. 아구스는 유시진(송중기)을 협박하기 위해 모연을 인질로 잡아들였고, 유시진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송혜교는 죽음을 앞둔 한 인간의 공포와 두려움을 얼굴에 고스란히 담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입에 부착된 테이프와 함께 슬픔이 가득한 송혜교의 눈물 맺힌 눈이 그 자체로 예술 사진 같은 느낌을 준다.

‘태양의 후예’는 송혜교, 송중기 외에도 진구, 김지원, 박훈, 온유, 강신일, 조태관 등이 출연하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오늘 12회가 방영됐으며 종영까지 단 4회가 남은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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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송중기 | 송혜교 납치 | 태양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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