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최고 시청률 경신, 주말극 1위 수성
2016. 04.04(월) 07:10
아이가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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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이가 다섯'이 최고 시청률이 경신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연출 김정규) 14회는 전국 평균 30.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회가 기록한 23.2%보다 7.5%P 상승한 수치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또한 같은 날 방송된 주말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태(안재욱)를 좋아하고 있음을 깨달은 안미정(소유진)이 차가워진 그의 태도에 서운함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 날 방송된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은 15.4%, '결혼계약'은 22.0%,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는 10.0%, '미세스캅2'는 8.2%의 시청률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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