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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후예' 송중기♥송혜교, 한 침대서 동침…알콩달콩 병실로맨스
2016. 04.07(목) 23:13
태양의 후예
태양의 후예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송혜교가 알콩달콩한 병실로맨스를 펼쳤다.

7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ㆍ연출 이응복) 14회에서 강모연(송혜교)와 유시진(송중기)은 때마다 보지 못했던 영화를 드디어 감상했다.

이날 유시진은 근무를 마치고 병실로 찾아온 강모연에게 “걱정시켜서 미안했습니다. 살려줘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리고는 “우리 영화 볼래요? 그때 못 본 영화”라며 병실에 마련된 TV로 영화를 틀었다.

이제야 여느 연인처럼 영화를 보며 수다를 떨던 유시진과 강모연은 어느새 한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과 함께 강모연은 “누가먼저 잠들었는지 알 수 없었다. 고단하고 긴 하루였고 그 사람의 품속이었다. 그렇게 누워 나는 밤새 반짝였다. 꼭 사랑받는 여자처럼. 우리가 못 본 그 영화는 해피엔딩이었을까. 새드엔딩이었을까”라고 내레이션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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