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그래 그런거야' 정해인, 남규리 향한 설렘 '로맨스 시작?'
2016. 04.18(월) 07:00
그래 그런거야
그래 그런거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래 그런거야'에서 정해인이 남규리를 생각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17일 저녁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연출 손정현) 20회에서 유세준(정해인)은 사돈 이나영(남규리)을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유세준은 그간 이나영의 모습을 회상하며 그에 대한 생각에 잠겼다. 그러면서 유세준은 괴로워하다가도 이내 설레며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유세준은 이나영이 사돈이라는 점에 애써 그에 대한 생각을 지우려고 했다. 이에 유세준은 땀을 흘려가며 팔 굽혀 펴기를 했지만, 이나영을 향한 마음을 접기에는 무리였다.

이나영도 엄마 이태희(임예진)가 유세준을 무능력하다고 험담하자, 유세준을 두둔했다.

그러면서 이나영은 "사돈만 아니면 반하겠다"며 유세준에게 어느 정도 마음이 있음을 돌려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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