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여신' 김희선, 근황 공개 '클래스가 다른 미모'
2016. 04.25(월) 17:24
김희선
김희선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배우 김희선이 셀카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25일 오후 자신의 SNS에 "덥고. 미세먼지는 많고. 감기는 걸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희선은 길게 늘어트린 머리 사이로 입술을 삐죽 내밀고 있다. 초등학생인 딸을 둔 김희선은 여전히 도자기 같은 피부와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김희선은 지난해 5월 종영한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조강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현재 김희선은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희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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