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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내가 부자라면 휘성·케이윌 초대, 한 곡당 1억 주겠다"
2016. 04.26(화) 00:06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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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허세의 끝판왕으로 웃음을 안겼다.

25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케이윌과 휘성이 출연한 가운데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안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부자의 입장에서 미니멀 라이프와 맥시멀 라이프 중 어떤 삶을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에 장위안은 "저는 맥시멀리스트 쪽이다"면서 "미니멀리스트를 자처하는 이들은 이미지 관리하는 것 아닐까 싶다"고 미니멀한 삶을 살겠다는 이들을 자극했다.

이어 그는 "돈이 있으면 방이 많이 있는 집을 사고, 알베르토를 기사로 채용하겠다"면서 "특히 케이윌, 휘성 등에게 전용기를 보내 집으로 부르겠다. 한 곡에 1억원을 주겠다"고 했다. 이에 케이윌은 "저의 두 번째 어머니로 삼겠다"고 화답했고, 성시경은 "나는 안 부르냐?"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문다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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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비정상회담 | 장위안 | 휘성 케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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