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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허경환 "슬리피, '진짜사나이' 누워 있는 모습만 봐서 못 맞춰"
2016. 05.01(일) 18:00
복면가왕 슬리피 허경환
복면가왕 슬리피 허경환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복면가왕' 허경환이 슬리피를 맞추지 못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은 22, 23, 24, 25, 26, 27, 28대 가왕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맞서는 '거울도 안 보는 여자' '달달한 초콜릿' '슬램덩크' '쿵푸하는 팬더' '밤의 제왕 박쥐맨' '거미라도 될 걸 그랬어' '신비한 원더우먼' '정의의 세일러문'이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슬램덩크에 패한 팬더의 정체는 래퍼 슬리피였다.

앞서 김구라는 슬램덩크를 슬리피로 예측한 바 있고 김구라는 "맞춘 걸로 해주세요 제발"이라고 장난을 쳤다. MC 김성주는 "아까 슬리피 이름이 나와서 정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승철은 "목소리를 숨긴 게 아니라 장르를 숨겼네요"라고 감탄했다.

슬리피는 "노래로 완곡을 한 건 처음이다"라고 말했고 MC 김성주는 "허경환은 알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진짜사나이'에 함께 출연했던 인연을 전했다.

그러나 허경환은 "저는 슬리피가 노래하는 모습보다 '진짜 사나이'에서 누워 있는 모습을 많이 봐서"라면서 "서 있어서 못 맞췄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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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복면가왕 | 슬리피 | 허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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