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 전역했어요' 이도영, 근육질 몸매 자랑
2016. 05.10(화) 16:55
이도영 싱가포르 수영장
이도영 싱가포르 수영장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한 달 전 전역한 배우 이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이도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역 후 처음으로 떠난 해외 여행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이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도영은 싱가포르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호텔 수영장에서 딱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해맑은 미소로 미소년의 모습을 풍기는 것과 달리 상남자의 몸매를 드러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전역 후 더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도영은 종합편성채널 사상 최초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김수현 작가의 JTBC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로 주목받았으며, 일본 TV 아사히에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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