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이 예뻐해줘 감사해요"…문채원, '굿미블' 종영 소감
2016. 05.20(금) 12:50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김스완을 연기한 문채원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문채원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극본 문희정, 연출 한희) 마지막 촬영 중인 문채원의 사진들과 함께 종영 소감을 함께 전했다.

문채원은 공식 SNS를 통해 "카야부터 스완까지 캐릭터를 소화하면서 가장 중점을 뒀던 부분은 사랑스러움 그리고 자연스러움이었다. 태국에서부터 쉽지 않은 여정이었는데 배우들과 힘을 합쳐 마지막까지 잘해왔다고 생각한다"며 "팬들과 시청자들이 사랑해주시고 스완이를 예뻐해주셔서 더 힘을 낼 수 있었다"고 밝히며 마지막까지 드라마를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피력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무엇보다 블랙스완의 가슴 절절한 사랑을 응원하는 열성 팬들을 양성했다. 결국 블랙스완의 뜻처럼 문채원과 이진욱이 기적 같은 사랑을 이루는 모습을 보여주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

[티브이데일리 강지애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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