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태연 컴백 준비 한창, 미국서 뮤비 촬영 완료"
2016. 05.25(수) 15:53
소녀시대 태연
소녀시대 태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본격적인 솔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티브이데일리에 "태연이 최근 미국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컴백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태연은 지난해 10월 첫 솔로 앨범 '아이(I)'를 발매, 국내외 각종 음원, 음반 차트 및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 지난 2월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발표한 '레인(Rain)' 역시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명실상부 '음원퀸'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태연은 오는 7월 9일, 10일과 8월 6일, 7일 각각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과 부산 KBS홀에서 단독 콘서트 '태연, 버터플라이 키스(TAEYEON, Butterfly Kiss)'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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