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스타 김강, '트로트 오빠'의 선물 '나는 남자다'
2016. 05.31(화) 08:59
두스타 김강 나는 남자다
두스타 김강 나는 남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트로트 오빠'로 통하는 두스타 김강이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김강은 30일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강은 깔끔한 수트를 입고 한창 활동 중인 앨범 '젠틀맨'의 타이틀곡 '나는 남자다'를 부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강이 두스타로서의 활동을 물론, 앞으로는 따로 또 같이 활동을 시작하며 김강이 부를 노래 '나는 남자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조만간 다양한 방송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강은 현재 진해성과 함께 두스타로 활동하며 '반갑다 친구야’로 전국구 스케줄을 소화하며 다양한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D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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