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시청률 1위 수성 '성훈♥신혜선 연애 시작'
2016. 06.06(월)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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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윤민 기자] '아이가 다섯' 시청률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주말극 1위 자리를 지켰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밤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ㆍ연출 김정규) 32회가 전국 기준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5%보다 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상민(성훈)과 이연태(신혜선)가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가 하면 타 방송사의 주말드라마 SBS '그래 그런 거야'는 지난 방송분보다 1.6%P 상승한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미녀 공심이'는 13.6%의 시청률로 지난 방송분보다 2.7%P 상승한 시청률을 보였다. MBC '가화만사성'은 지난 회차인 14.8%보다 2%P 상승한 1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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