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서현진, '키스데이' 키스를 부르는 입술 男女 1위
2016. 06.14(화) 09:24
류준열 서현진 키스데이
류준열 서현진 키스데이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배우 류준열과 서현진이 '키스를 부르는 입술을 가진 남녀스타' 1위에 올랐다.

한 결혼전문업체가 6월14일 '키스데이'를 맞아 전국 미혼남녀 456명(남223, 여233)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류준열(42%)과 서현진(38%)이 가장 높은 지지도를 얻었다.

류준열에 이어 남성스타 부분에서는 최근 tvN 'SNL코리아7 - 3분 남친'으로 웃음을 선사한 사이먼도미닉(33%)이 꼽혔다. 통통한 입술의 소유자 틴탑 니엘(16%)과 KBS2 '아이가 다섯'에서 여심몰이 중인 성훈(4%)이 뒤를 이었다.

여성스타 부문에서는 영화 '아가씨'의 김민희(35%)와 배우 이성경(18%), 오연서(5%) 순이었다.

한편 설문에 응한 남녀 응답자들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눈이 마주칠 때(42%)'를 가장 키스하고 싶은 순간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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