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美 뉴욕 포착, 도회적 미모 ‘뉴요커’ 포스
2016. 06.24(금) 22:18
걸스데이 혜리 딴따라 미국 뉴욕
걸스데이 혜리 딴따라 미국 뉴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혜리가 미국 뉴욕에서 포착됐다.

혜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헬로 브루클린!(Hello Brookly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마치 ‘뉴요커’인 듯 도회적인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단아한 블랙 원피스에 클러치 가방을 든 그의 세련된 모습이 돋보인다.

혜리 근황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예쁘다" "사랑스럽네요" "왜 이렇게 세련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혜리는 지난 16일 종영된 SBS 드라마 ‘딴따라’에서 지성, 강민혁 등과 호흡을 맞춘 후 현재 휴식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는 걸스데이 멤버로 유라, 민아, 소진 등과 맹활약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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